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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탱크 ‘정전기’ 사고, 예방이 핵심입니다

관리자 2026-02-11 조회수 36

저장탱크 ‘정전기’ 사고, 예방이 핵심입니다

(출처: YTN 경북지방 유류 저장탱크 폭발 화재 현장)


매년 겨울과 같은 건조한 날씨에는 국내 매스컴을 통해 저장탱크의 화재, 폭발 사고가 연이어 방송, 보도되고 있습니다.

최근 보도된 YTN 뉴스에 따르면,  폭발 원인은 정전기로 추정 됩니다.

정전기는 일반적으로 기온 25℃ 이하이고 습도 20% 이하저온·건조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워집니다.


휘발성 액체 저장 설비에서는 탱크 내부의 유증기(가연성 분위기), 샘플링/점검 등 작업 과정에서의 정전기, 탱크 호흡(흡·배기) 시 외부 공기 유입이 맞물리면 사고 위험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리스크는 “사고 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설계와 장치 적용이 훨씬 중요합니다.


휘발성 액체를 저장하는 저장 탱크에서 정전기 폭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질소 실(Seal) 대책이 있습니다.

질소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필요할 때 사용하는 대책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카네코산업의 제품으로는 가스 실(Gas Seal) 과 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또한 기존 저장 탱크에는 설치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부착 가능한 ‘키퍼 브리저(keeper breather)’ 가 있습니다.


자사의 탱크 폭발 사고를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은 안전한 제품을 설계 및 설치하는 것입니다.

저장 유체(휘발유/용제 등), 탱크 용량, 운전 압력/진공 조건, 설치 방식(기존 탱크 개조 여부), 방폭/인증 요구사항을 알려주시면 적합 모델 및 구성안을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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